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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달이 되어가는 재단돌이 라이프 새삼 오랜만에,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것 같다. 재단에서 인턴이란 이름으로 시간을 보낸지도 어느덧 3개월이구나. 내가 지금 있는 이 곳은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행복나눔재단 4층, 지하철역으로 보면 홍대입구 역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다.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의 수 많은 써니들이 매일처럼 드나드는 이곳. 사실 써니를 처음 시작한건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본격적으로 활동한 것은 지난 해 부터 시작한 '써니 블로그 기자단 2기'일테다. 어떻게 하다보니 '에디터그룹'이라는 이름의 3기를 하게 되었고, 써니 블로그를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으며, 온라인PR와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덕분인가. 삼성전자 블로그 스토리텔러라는 좋은 경험의 기회 또한 얻게 되었다... 2010. 5. 26.
100512, 여타PG 비교팀 회의하던 날 속 사진들 :) 넵. 저는 행복나눔재단서 써니 블로그 관리 및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요거이 바로 제가 일하는 모습인데요. 에그 아이들이 이날 제 카메라 보다가 하도 웃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이걸 제가 셀카로 찍은 줄 알고;; 이날 병도가 들렀다 가면서 절 찍은건데 말이죠;ㅋㅋ 무튼 전 재단에서 가장 큰 사무실을 누비면서 작업을 한답니다^^ 맨 좌측 친구는 아이시크림때부터 알고지내 온 이기희군, 중간엔 에디터 그룹 내 분석의 대가이신 임슬기양, 오른쪽엔 볼 때마다 "에요! 행님!"을 외치는 에그지주 박수형군이랍니다. 근데 사진은 누가 찍은 것이온지? 요친구는 이름 덕분에 더욱 선명하게 기억되는 친구인 에디터그룹의 송하슬아양입니다 ㅋㅋ 그거 내 안경 아니야 슬하야;;ㅋㅋ 김피디님도 살짝 등장하셨네.. 2010. 5. 22.
2010년 4월 28일, 그저 평범한 일상 오전에 딜라이트에 가서 NX 10 WCIC 취재를 하고 재단으로 출근 했던 날. 일을 마치고 문석이 과외를 가면서 신도림역에 환승 하다가 남긴 사진들. 헙, 지하철 기다리다가 영주 관련 옥외광고 발견 ㅋ 아이~~반가워라~~~^^ 헉, 귀엽긴 한데 오른쪽 아이 머리가;;; 문구가 다소 호소력이 떨어져 보인다는... 영주도 뭔가 PR아이템으로 강화할 만한 포인트들이 없을까? 내가 개인적으로라도 노력해야 할 부분들이겠지? 사진 찍는 김에 신나서 몇 장 더.. 이 날은 갑작스레 비가 정말 많이 내렸던 날. 그래서 10년지기 친구들과 야구보기로 한 약속이 취소되었던 날이다. 무튼 과외 갈 쯤이 되니 날이 갠.. 무튼 그렇게 지친 몸을 이끌고, 그래도 웃는 모습으로 과외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던 하루..다. 마지막 .. 2010. 5. 2.
NX10을 처음 손에 잡다, WCIC 취재기 휴.. 역시나 많이 늦어진 후기네요;; 스토리텔러로서의 첫 공식취재, 삼성 디지털 카메라 NX 세계 창작 영상 사진 경진대회 시상식 현장(WCIC, World Creative Imaging Competition Final 10 In Seoul)에 희래랑 함께 갔더랬지요. WICC는 한국, 중국, 프랑스, 미국, 독일, 영국 등 6국에서 각각 20명씩 선발된 120명의 젊은이들이 각자의 이름을 걸고 창의력을 뽐낸 대회로서, 이번 행사에는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후의 10인으로 선발된 10인의 젊은이들을 수상하는 자리였답니다. 강남역 4번출구를 통해 삼성전자의 홍보관인 딜라이트를 들어서기 전부터 오늘 행사 개최를 알리는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120명의 Creative Class들의 이미지 하나하.. 2010. 5. 2.
[스크랩] 슬럼독 밀리어네어보다 재미있는 삼성 밀리어네어 이야기 슬럼독 밀리어네어보다 재미있는 삼성 밀리어네어! 삼성 TV의 역사를 간단하게 보실 수 있도록 스토리텔러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출연하여 만든 웹툰(?)이랍니다. 2010. 4. 26.
[스크랩] 블로그 스토리텔러 1기를 소개합니다! (2편) 어제의 1편에 이어 오늘, 스토리텔러 1기들을 계속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계속해서 보시죠~! 박정환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성서학 magnog.tistory.com 사람과 사람, 그리고 기업과 사람, 혹은 제품과 사람을 연결하고 소통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공감하는 장을 만들고 싶었죠. 바로 이것이 저의 블로그 철학(?)으로 블로그 와 이 생겨난 배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 자신이 새로운 것을 배워가고 그 과정을 포스팅 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1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프런티어 1기 최우수 프런티어로 선정되었고, 3연속 팀 우승과 팀 최우승이라는 영광도 얻게 되었습니다.. 2010.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