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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좋아해요!12

2026 삼성 라이온즈 어린이 멤버십 총정리: 리틀라이언 유니폼과 무료 직관 혜택까지! 1. 2026 프로야구, 아이들과 함께 직관 준비 시작이다입춘이 지나고 설 연휴를 보내고 나면 야구팬들의 시계는 개막전으로 향한다. 특히 필자의 아이들처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거나 갓 입학한 아이들은 이제 룰을 이해하고 응원가를 따라 부르며 야구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기다.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2월 13일, 드디어 올해의 어린이 회원 모집 요강을 발표했다. 이번 멤버십은 역대급 콜라보레이션과 풍성한 혜택으로 무장했으니, 서울에서 대구까지 '원정 직관'을 떠날 열혈 가족이라면 주목해야 한다.2. 2026 어린이 멤버십의 핵심: '라온 X 리틀라이언'의 만남올해 삼성 라이온즈 어린이 멤버십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카카오프렌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마스코트 '라온'과 카카오의 .. 2026. 2. 16.
25일 오후 2시 선착순! 삼성 라이온즈 2026 멤버십 가입 일정 및 팁 작년부터 삼성라이온즈 광팬이 된 우리 가족~~시즌 일정도 나오고 에 대한 공지드 드디어 올라왔다! 라팍을 매번 방문할 수는 없겠지만, 멤버십을 가입하면 유리할 점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정리해 봤다. 우리 가족처럼 라이온즈 멤버십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보시길! 1. 드디어 시작된 2026 프로야구 멤버십 전쟁 설 연휴가 지나자마자 기다렸던 삼성 라이온즈의 공식 공지가 올라왔다. 2026년 2월 13일 공개된 이번 모집 안내는 단순한 회원 가입을 넘어, 올 한 해 우리 가족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의 좋은 자리를 얼마나 편하게 선점할 수 있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관문이다. 특히 주말마다 라팍으로 원정 직관을 떠나는 서울 사자 가족이라면, '블루멤버십'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블루멤버십(Bl.. 2026. 2. 15.
2026 삼성 라이온즈 전체 경기 일정: 개막전부터 시즌 피날레까지 총정리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은(^^) 삼성 라이온즈 팬이다. 올 시즌 개막이 다가오고 있고, 역시나 라팍을 가는건 쉽지 않겠지만..(아이들 방학을 노려보자!) 잠실과 문학, 고척, 수원 등 옵션이 많으니까~~특히 잠실은 우리 집에서 가까우니까 평일도 노려보자! 공식 일정 게시에 맞춰서 전체 시즌 일정과 우리 가족이 올해 갈 수 있는 대략의 경기들을 뽑아본다(파란색 체크)우선 홈페이지 기준 경기일정은 아래에서 0. 2026 시범경기 일정정규시즌에 앞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는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시작된다. ---> 서울 안오는 거면 못보겠다ㅜ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4일(화) (팀당 12경기)삼성 첫 경기: 3월 12일 vs 한화 이글스 (대전 원정)라팍 홈 경기: 대구 삼성 라.. 2026. 2. 8.
4년 만의 상암, 그리고 폴란드전 게시판에서 티켓을 싸게 산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온 경기네요. 4년 전에 오렌지군단이 왔을 때 와보고 무려 4년만에 상암ㅋ 망원렌즈로 쭈욱 당기던 와중에 잡은 손선수ㅎ 뭔가 마음 고생 많아 보이던데 아직 어리니까 지혜롭게 잘 대처해가길 바랍니다ㅎ 자철 선수도 역시 인기 많더군요. 조병국 선수는 오랜만에 발탁 되었는데 불운이...아쉽네요; 금요일 저녁에 평가전이라 그리 많은 관중이 왔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옹기종기 모여 열심히 응원했답니다. 기성용 선수가 코너킥 차는 모습이네요. 킥력이 정말 대단 하더군요~~정말 꼭 앤필드로 왔으면ㅎ 성용 선수의 코너킥을 곽태휘 선수가 헤딩하던 장면. 거의 들어갈 뻔 했었지요ㅎㅎ 요건 뒤이어진 찬스에서 박캡틴이 골 넣은 후 세리머니ㅋ 국대에서의 존재감을 포병대.. 2011. 10. 22.
아넬카와 베나윤, 이 둘의 'Big4 성지순례'는 가능할까? 가만보자. 그러니까 그때가 언제였더라. 9개월 전쯤 아넬카에 대한 컨텐츠를 쓴 적이 있다. 축구계의 풍운아로 불리는 아넬카는 '맨유'를 제외한 전통의 Big4 클럽을 모두 돌아다닌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 지난 1월에 쓴 아넬카 컨텐츠: 만약 아넬카가 맨유로 간다면? 글을 쓰던 당시만 해도 아넬카와 같은 히스토리를 가진 선수는 아넬카 자신이 거의 유일했다. 첼시-아스날에서 뛰다가 토트넘으로 온 갈라스 정도가 유사한 후보군이 될 수 있겠지만, 맨시티와 토트넘을 신흥강호로 보고 맨유-리버풀-첼시-아스날을 전통의 강호로 (지금의 성적은 논외로 하고)본다면 역시 없어보인다. 그러나 최근 한 선수가 첼시에서 아스날로 임대이적 하면서 아넬카를 잇는 '방랑자 아닌 방랑자'가 탄생하게 되었으니. 그의 이름은 성은 베.. 2011. 10. 5.
역사적인 '토레스'더비, 아싸 푸른 아이들을 잡았다! 새벽에 열린 리버풀과 첼시의 경기를 생방송으로 당당하게 시청했다. 크, 케이블 돈 내는건 아깝지만 역시 요런 기회를 생생하게 누리려면 뭐 어쩔수 없다ㅎㅎ 파란 유니폼을 입은 토레스를 보는 건 참, 만감이 교차했다. ▲ http://blog.daum.net/b11825/4889234 토레스 때문에 리버풀을 좋아하기 시작했던 건 아니지만, 적어도 토레스가 있어서 리버풀이 더 애정이 갔던 건 사실이다. 무튼 경기는 첼시가 점유율 상에서는 압도했지만 쓰리백을 내세운 '킹케니'의 전략에 말린 탓인지 좀처럼 첼시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 http://www.liverpoolfc.tv/news/latest-news/bradley-s-top-3-v-chelsea 협력을 통해 90분 내내 첼시의 흐름을 끊는 선수들.. 2011.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