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여행 #상해디즈니랜드 #초등학생해외여행 #아들둘아빠 #가족여행동선 #상해임시정부 #서피스프로9 #픽셀8a #느라파파 #워라밸 #주토피아 #상해수영장호텔1 "주토피아부터 역사 탐방까지" 상해 가족 여행 D-16, 아들 둘 아빠의 최종 체크리스 어느새 상해 여행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상해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디즈니랜드다.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인 두 아들을 데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를 공략하는 것은 '치밀한 전략' 없이는 불가능에 가깝다. 서피스 프로 9를 펼치고 슬림 펜으로 그려본 우리 가족의 최종 동선을 공유한다.1. '오픈런'과 주토피아 구역 선점상해 디즈니랜드의 가장 큰 장점이자 난제는 바로 '주토피아' 구역이다. 7세와 8세 형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전략: 개장 전 도착하는 오픈런은 필수다. 입장하자마자 가장 안쪽에 있는 주토피아 구역으로 직행한다.어트랙션: '주토피아: 핫 퍼수트'를 1순위로 공략한 뒤, 아이들의 체력이 좋을 때 '트론 라이트사이클 파워 런'으로 넘어가 스릴을 만끽하게 할 계획이다.장.. 2026. 5.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