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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sNR58LG8lo
이 영상은 지난 수요일엔가 아침 출근길에 본 영상이다.
앞선 주식초등학교 영상을 보기 시작하니 알고리즘이 이 영상을 띄웠다.
아무래도 내가 40대가 된 지 몇 년이 지났고, 하루하루 불안해한다는 걸 알고리즘이 아니까^^;
정도영 소장님은 <사람과 직업연구소>를 통해 전직 지원, 생애설계를 전문 지원하고 계시단다.
유튜브 영상을 들어보니 삶과 컨설팅의 내공이 만만치 않다.
돌이켜보면 해보지도 않고 두려워 하는 나의 불안증은 족히 한 25년은 달고 산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은퇴할 날은 어쩌면 25년만큼이겠다.

100세 시대의 50년을 이렇다 할 노력 제대로 하지 않고
불안과 회피에 숨어만 산다면 너무 나 스스로가 불쌍하지 않은가.
나의 경우에는 사회복지사도 좋고 직업상담사나 주택관리사가 좋을 것 같긴 하다.
자격증보다 더 중요하게 소장님이 강조한 것은
-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기.
- 그리고 깨어있기
이다.
이건 은퇴 이후가 아니라 지금부터도 잊지 말아야할 약속이다.
그리고 과연 나는, 진정한 경쟁을 하고 있는 건지 자문해 본다.
인생 후반전을 더 잘 달리기 위해,
이 반퇴시대에 제2의 직업, 그리고 자격증을 당연히 더 탐색해보아야 한다.
정도영 소장님의 영상과 글도 좀 더 찾아보고,
그리고 반퇴시대에 나의 또 다른 직업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일들을
차근차근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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