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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우리모두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족, 친구, 회사동료, 동아리 멤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실타래처럼 수많은 ‘네크워크’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그러나 최근에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증가로 위의 사진과 같은 모습 또한 네트워킹의 한 통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혹 맘에 들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정보를 보낼지도 모를 여러분의 모습처럼요^^ 페이스북은 현재 5억 이상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사용자 중 절반이 페이스북에 매일 로그인 한다고 합니다. 트위터 역시 1억 9천만명의 사용자들이 65만개의 트윗을 매일 생산해 낼 정도로 그 영향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야기 나누는 것 이상의 ‘듣기’가 필요한 시점 시공간의 .. 2011. 8. 12.
[기사스크랩] 트위터전도사 미르몽, 소셜마케팅 7법칙을 말하다 트위터 팔로워 8만6000명(!), 트위터 입문 베스트셀러 '미르몽의 원더풀 트위터 라이프' 저자, 경력 15년차의 홍보-마케팅 전문가.. 이영균 CJ E&M 방송사업부문 전략미디어마케팅팀장의 화려한 이력이다. 특히 그가 지난해 7월 낸 '미르몽의 원더풀 트위터 라이프'는 처음 트위터를 접하는 이들에게는 깔깔 웃으면서 그 세계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거의 필독서가 됐다. tvN, OCN, 엠넷, 온스타일, 온게임넷 등 무려 18개 채널의 홍보와 소셜미디어 마케팅 책임을 맡고 있는 바쁜 와중에 그가 다시 한번 '전도사'를 자청하고 나섰다. 김태욱 스토리엔 대표이사와 함께 소셜마케팅 전문서 '제대로 통하는 소셜 마케팅 7가지 법칙'(다우 발행)을 낸 것. 대학원(연세대) 언론학 석사학위 논문이 '가상공간에.. 2011. 7. 10.
프레이니(Prainee) 2기 모집 하네요 :) 간만의 포스팅이네요! :) 학기가 막바지를 향해가고 학생을 벗어나려고 애쓰니 왜이렇게 할게 많은지;; 무튼, 제게 '감성 커뮤니케이터'의 꿈을 심어주고 또 키워준 프레인의 공채 인턴쉽인 프레이니 2기가 드디어 모집을 한다고 합니다. PR에 관심 있는 분들은 도전해보시면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을 거에요^^ 더 궁금하시면 아래에 1기를 경험했던 저의 짧은 후기도 읽어 보시구요. 2010년 나를 키워 준 값진 경험의 마지막, 프레이니(Prainee) 프레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레인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구요^^ 2011. 5. 17.
취업을 준비하고 또 다가간다는 것 학교로 돌아온 이번 상반기, 마지막 학기. 나는 취업을 준비 중에 있다. 지난 3월 초, 생각보다 기업들의 공고는 빨리 났고 학교 다니는 틈틈이 자소서를 쓰고 또 쓰고 고치고..했더랬다. 그 중 몇 개는 서류에 합격했고 몇몇은 소위 '광탈'이라는 이름으로 '불합격 자소서'폴더에 고이 담기게 되었다. 작년 하반기에 인턴을 하면서, 노력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으리라 다짐했건만 생각보다 기업들의 채용 프로세스는 빨랐다. 아니다 내가 충분히 준비칠 못했다. 10여년 만에 보는 수학, 아니 산수 문제들이 고스란히 담긴 인적성이라는 전형에, 계산과 추리에 속된 말로 '젬병'이었던 나는 맥없이 쓰러지고 말았다. 그렇게 쓰고 또 쓰고,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러다가 요 며칠 사이에는 운 좋게 서류 몇 개가 붙었고 걔.. 2011. 5. 5.
오랜만이야, 블로그 오늘은 4월 20일, 지금 시간은 오전 10시 02분. 이 곳은 숭실대학교 조만식기념관 320호 강의실. 중간고사 기간이라 빈 강의실에 홀로 앉아, 마이 언트 메리의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을 들으며 간만에 블로그를 긁적거리고 있다. 어느새 학기의 중간이고 시험은 두 과목이 남았으며 과제도 몇 개씩 내야 한다. 취업을 위해 학교를 택했건만, 학교도 취업도 그 어느 것 하나 손에 잘 잡히지를 않는구나. 처음의 당당함은 어디로 간 것인지. 그래, 그래도 계속 달려야할테다. 아직 좀 더 단련이 필요한가보다. 늦더라도 때는 오는 것이니까. 긍정의 힘. - 110420 - 2011. 4. 20.
메아리 치는 녹색 들판, 내 마음도.. 바야흐로 2011년, 지난 2007년에 4-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을 했으니까 그 이후로 무려 4년만의 숭실이다. 누군가 휴학을 하지 않고 대학을 다녔다면 대학을 두 번이나 다닐 수 있을 만큼의 긴 시간 동안 난 아직도 대학생이라는 이름을 달고 다니고 있다. 취업과 복학의 갈림길에서 학교를 택했고 오랜만에 찾은 교정은 내게 어색함과 떨떠름함 그 자체다. 대학에 처음 들어왔던 2004년에 비해 참 많은 것이 변했다. 내 또래의 복학생이 아니면 잘 기억 못할 인문관이나 웨스트민스터홀과 같은 건물이 사라졌고, 새로운 건물들이 그 공간들을 채우고 있다. 학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수도 없이 인사하던 친구, 선후배들도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렇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숭실의 2011년 봄에 나는 영미명시 과목을 선.. 2011.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