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당신은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가. 공교롭게도 본인은 팀장의 역할을 맡고 있다. 월요일은 누구에게나 무겁지만, 팀장이 어떤 에너지를 내뿜느냐에 따라 팀의 온도가 달라진다. 팀원들에게는 든든한 리더가 되고, 나 자신에게는 다정하고 건강한 루틴을 선물하는 월요일 아침 습관 5가지를 제안한다.
1. 긍정적인 '스몰 토크'로 팀의 문 열기
업무 지시부터 시작하는 월요일은 팀원들을 지치게 한다. 출근하자마자 모니터만 보지 말고, 따뜻한 인사부터 건네보자.
- 실천법: "주말 잘 보냈어?"라는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 업무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 팀원들의 눈을 맞추며 밝은 에너지를 먼저 공유하는 게 핵심이다.
2. '칭찬 1회'로 시작하는 주간 회의
월요일 오전 회의는 지난주 성과를 점검하고 이번 주 계획을 세우는 자리다. 이때 비판보다는 칭찬을 먼저 꺼내보자.
- 실천법: "지난주에 OO 대리 덕분에 보고서가 잘 마무리됐어"처럼 구체적인 칭찬을 회의 서두에 던져라. 긍정적인 피드백은 팀원들의 월요병을 치료하는 최고의 약이다.
3. 개인의 활력을 위한 '모닝 수분 & 스트레칭'
팀원들을 챙기기 전에 내 몸부터 깨워야 한다. 커피보다는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 실천법: 자리에 앉아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기 전, 3분만 투자해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라. 긴장된 근육이 풀리면 뇌 회전도 빨라지고 훨씬 여유 있는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4.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 '점심 산책'
월요일 점심, 혼자 혹은 마음 맞는 동료와 가벼운 산책을 즐겨보자.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 실천법: 식사 후 15분 정도 회사 근처를 걷는 거다. 업무 생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을 느끼면 오후 업무 효율이 놀라울 정도로 올라간다.
5. '나를 위한 칭찬' 한 문장 적기
팀원들만 챙기지 말고, 고생하는 나 자신도 격려해야 한다. 퇴근 전, 다이어리나 메모장에 고생한 나를 위한 한 마디를 적어보자.
- 실천법: "오늘 월요일인데도 평정심 잃지 않고 회의 잘 이끌었어. 수고했다!" 같은 사소한 문구면 충분하다. 이런 긍정적인 자기 암시가 단단한 팀장을 만든다.
728x90
'하루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똥손에게도 쉬운 구형 스파크 차량 배터리 셀프 교체 하기(+구입 추천) (3) | 2026.01.10 |
|---|---|
| 자랑하고 싶은 우리 마을 봉사단, 고래힐 환경 지킴이 (0) | 2025.11.03 |
| 야구하다 손가락 미세 골절...꼭 먹거나 피해야할 음식은?! (1) | 2025.10.28 |
| 아이들과 캐치볼 하다 손가락 미세 골절, 대처 및 치료법 모음 (1) | 2025.10.21 |
| 고덕동, 참 살기 좋은 나만의 세 가지 이유 (1) | 2025.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