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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프로젝트 CookIT(쿠킷), 도와주세요 :) 사회공헌을 제대로 배우리라는 부푼 꿈을 안고 다음세대재단에 뿌리내린지도 벌써 어느새 7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정말 이놈의 시간은 늘 왜 이리도 빠른 걸까요ㅠㅋ 아쉬움 반 감사함 반ㅎㅎ 전에 다른 글에서도 썼지만 저는 이곳에서 비영리기관들의 IT, 미디어 향상을 돕는 사업인 아이티캐너스(ITcanus)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소셜플랫폼들을 교육하고 기획하고, 또 지원하는 사업은 그동안 써니, 스토리텔러, 프레인 인턴 등의 활동으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기를 다져 온 저의 궤적과 어느정돈 닮아 있지요^^; 그런 제가 이번에 CookIT이라는 청년 IT 프로보노 사업을 맡았습니다. "맛있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청년 IT 프로보노"라는 부제를 붙여보았구요. 솔직히, 많이 떨립니다. 인턴으로서 대학생 봉사단을 어느.. 2012. 2. 14.
1월 15일자, 오늘의 CSR&PR 1. Next Society Foundation? 넥스트소사이어티 재단, 사회공헌 관련 뉴스들을 잘 아카이빙 하고 있네요. 넥스트소사이어티재단은 2010년에 만들어진 외교통상부 산하의 재단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CSR관련 각종 보고서와 데이터들도 집적되어 있습니다. 참고할만한 사이트가 하나 더 늘었네요. --> 홈페이지 보기 2. KB금융, 사회공헌 문화부 신설 KB금융지주가 그룹 사회공헌활동과 기업문화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사회공헌 문화부'를 신설했다고 합니다. 최근 LG그룹도 그렇고 사회공헌을 단순업무에서 기업의 총체적인 전략차원에서 접근하고자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이 이제 정말 트렌드를 넘어 의무임을 기업차원에서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 기사보기 3. C.. 2012. 1. 18.
1월 4일자, 오늘의 CSR&PR 이래저래 바쁘게 산다는 핑계로 또 늦어지고 만 큐레이션..ㅠ 지난 주에 정리하던 콘텐츠를 이제야 공개합니다. 속도를 내야하는데! 1. SPC 그룹,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할 것" 이 맘때면 흔히 나오는 기업뉴스들 중의 하나가 바로 '시무식'이지요. SPC 그룹도 시무식을 하면서 사회공헌 확대를 천명했네요. 특히 'SPC 행복봉사단'을 출범한 것이 눈에 띄는데요. SPC그룹, 특히 파리바케트나 베스킨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는 게 '해피포인트'이죠. 그래서 '해피'라는 표현을 살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SPC의 허영인 회장은 '정도경영, 품질경영, 글로벌 경영'의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SPC 봉사단은 시무식 이후에 빵돠 도서 등으로 이우러진 선물세트를 복지관에 기부했다고 하네요. 또한 .. 2012. 1. 10.
12월 28일자, 오늘의 CSR&PR 휴, 본래 계획은 매일매일의 이슈를 정리하는 것이었는데, 역시나 쉽지 않네요.ㅠ 두 번째 이야기는 21일부터 28일까지의 이슈 중 제 스스로, 지극히 주관적으로 뽑아낸 여섯 가지 이슈입니다. 다섯 개만 뽑아내야 하는데, 며칠 쌓이다 보니 많아졌네요.. 요요 시리즈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 알차게 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ㅠ 시리즈 두 번째ㅋ 온라인 PR만 살펴는건 너무 속좁아 보여서 타이틀에서 '온라인'을 뺐고요. 어투도 경어체로 바꿨습니다 :) 1. Heavenly Designer님을 만나다! 오늘의 첫 이야기는 Heavenly Designer님에 대한 것인데요. 사실 저는 구글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제가 설정한 여러 키워드들에 대한 따끈따끈한 웹 소식들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체인지온 컨퍼런스.. 2011. 12. 29.
12월 20일의 CSR&PR 1. 착한기업 전성시대 http://bit.ly/sZqVCK SK텔레콤, 현대차, 삼성 등 국내 주내 대기업들의 CSR 활동을 다루고 있는 기사. 단순히 제품생산 차원을 넘어 소비자, 수용자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 개선함의 중요성을 이르는 마켓 3.0에 대한 내용도 엿보인다. 최근에 LG가 그룹차원에서 사회공헌팀을 신설한 것으로 볼때, 앞으로 사회공헌분야는 더욱 더 커질 것 같다. 주목주목ㅋ --> 바로가기 2. [싱크탱크 시각] 기업 CSR의 새로운 단계/이원재 http://bit.ly/t1G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전략적인(Strategic) 차원에서 변혁적인(Transformational)차원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주장이 흥미롭다. 단순히 세금을 내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연말에 기부금.. 2011. 12. 21.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다. # 프레이니, 프레이너가 되지 않다. 바야흐로 1년 전, 난 국내 3대 PR 대행사 중 하나인 프레인(Prain)에서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더랬다. 인턴제도야 본래부터 있었지만, PR 꿈나무(?) 육성차원으로 프레인에서는 공식인턴제도를 도입했고 난 프레이니 1기가 되었다. 작년 7월 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삼성전자와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의 온라인 PR을 담당했던 경험은 내가 PR에 눈을 뜬 계기였다. 써니 블로그 기자단 활동과 삼성 스토리텔러 활동으로 다져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기본기는 프레이니를 하는 동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대학생으로서 대외활동을 하는 동시에 실무자로 기업의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대행해보는 경험은 결코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니까.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고 2010년 12월이.. 2011.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