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59 [Day3] 컨퍼런스 첫날. 신라면, 그리고 거리의 악사를 만나다. 두둥, 미국에서의 셋째날입니다.이날은 컨퍼런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관계로 별다른 관광은 못했네요. 요기가 저랑 범수님이 함께 묵었던 방입니다. Tower 2의 전망 좋은 방이었지요 :)창가 쪽 저 빛 잘 들던 침대, 아 그립다..ㅠ 컨퍼런스 개막을 위해 방을 나오면서 찍었던. 힐튼에 갈 날이 다시 오겠죠? 컨퍼런스의 세션과 특징에 대한 이야기들은 ChangeON.org에 컨텐츠로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제 블로그에서는 체인지온에서 다 담지 못한 이야기와 샌프란 이야기를 좀 더 풀어 놓을게요 :)(아, ChangeON.org 컨텐츠는 제가 작성한 거랍니다^^) - 2012 NTEN 비영리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 첫 째날 이야기 / ChangeON.org # 컨퍼런스 현장 속으로~~ㅋ 로밍을.. 2012. 5. 27. [Day2] 피셔맨스 워프 가는 길, 샌프란은 진정 '예술의 도시' 뭔가 예술혼이 느껴지더라, Caffe Trieste 샌프란시스코의 둘째 날,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짧은' 몇시간 동안 '너무나도 다채로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를 여유입게 돌아다니기란 참, 쉽지 않았네요ㅠ The City Liights 서점을 나와서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 쪽으로 길을 잡았습니다. "16시간을 날아 온 관광객"에겐 이런 평범한 버스조차도 새롭지요^^ 횡단보도 건너면서 막샷.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ㅋ 중간에 범수님이 추천한 가게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Caffe Trieste라는 곳이었는데요. 제가 들렀던 곳은 텔레그래프 힐(Telegraph Hill) 근처의 Vallejo Street에 있는 지점이었답니다.첫인상은 약간 이태원(?) 어드메.. 2012. 5. 21. 팔색조 같은 샌프란, 치즈케이크팩토리, 차이나타운, 그리고 City Light 서점까지 정말 '치즈'만 파는 줄 알았던, 치즈케이크팩토리 오전에 에 참석 후 수업 다녀온 범수님과 합류ㅎ이사님과 함께 셋이 점심을 먹으러 힐튼 호텔을 나왔습니다. 헤이 요!ㅋ 일용할 점심을 먹은 곳은 이름하야 치즈케이크 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 진심 치즈케이크만 판매하는 곳인 줄 알았습니다...^^; 범수님에 의하면 요기 샌프란에서 꽤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곳이라 더군요! 담당 서버가 오지 않아서 주문하는데 한참을 기다렸던 기억이;ㅋ 역시나 사진은 찍었으나 메뉴명은 뭔지 기억이 나지 않은 이상한...ㅋㅋ (메뉴판을 찍어야 해 꼭..) 치즈케이크팩토리가 좋았던 건, 음식 맛도 맛이지만 테라스에서 음식을 먹으면 이렇게 유니온 스퀘어(Union Square)가 한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 2012. 5. 20. 우리 동네 맛집, 신풍 파전닭갈비 모처럼 여유롭던 목요일, 동생과 함께 닭갈비 먹으러 댕겨왔어요. 제가 살고 있는 신길동엔 요요 라는 맛집이 있답니다. 여기로 이사 온지는 5달 정도 되었지만 여길 알게된 건 한달 전쯤이네요. 예비군 훈련 갔다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옛 후임을 만나서 한잔하다가 알게 되었지요^^ 사실 파전만 몇 번 사먹다가 이번에는 닭갈비를 골랐네요. 7시쯤 도착했는데 역시 인기있는 집답게 이미 줄 서 있는 사람들이 가득ㅋ 다행히 단체 손님이 많아서 저희 둘은 의외로 빨리 들어갔답니다. 에서 기본으로 나오는 양파절임ㅋ 파전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었는데 닭갈비랑 조합도 괜찮았어요!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 동치미. 얼음과 무가 가득. 더 달라고 하면 완전 더 주신답니다ㅎㅎ 헉, 먹다보니 정작 닭갈비 사진을 안찍었네요;; 기본 .. 2012. 5. 18. [NTEN - Day2] 비영리를 위한 구글(Google for Nonprofits)? 흠 - 미국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창밖 풍경에 대고 셔터를 눌렀지요. 제가 묵었던 힐튼 호텔에서 보이는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모습입니다. 시차 때문인지 뭔가 싱숭생숭하게 잔 잠이었지만 그래도 늦지 않게 잘 일어났던 것 같네요^^ 이날 아침에 뭘 먹었더라. 간단하게 빵이랑 커피를 마셨던 것 같네요. 본격적인 컨퍼런스는 다음 날인 3일부터였지만 오늘은 사전컨퍼런스(Pre-Conference)가 있는 날이랍니다. 제가 신청한 컨퍼런스는 바로 이었습니다. 구글은 이번 NTEN 컨퍼런스의 스폰서이기도 했지요.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서는 등록이 필요했습니다. 미국으로 오기 이미 몇 달전부터 NTEN 홈페이지에서 프로필을 잘 입력해둔 덕분에 제 이름표를 금방 찾았네요^^ QR코드를 넣어서 찍을 경우 홈페이.. 2012. 5. 12. 5월 11일자, 오늘의 CSR&PR 삼성 SDI 사회공헌 담당사원 인터뷰 ▲ http://blog.naver.com/sdibattery/60161181482 삼성SDI도 블로그를 하고 있군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에너지人들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려있습니다. 제가 제게 날아온 글은 삼성 SDI 인사팀에서 사회공헌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요한님의 인터뷰 글이네요. 저소득층 아동들을 새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인 와 삼성SDI의 비전인 'Smart For a Green World"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라는 프로그램은 페이스북을 통한 소셜기부 이벤트를 통해서 주목 받았나봅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작성자가 일방적으로 서술해 내려가면 재미도 없고 홍보같기만 할수도 있는데, 직원을 인터뷰 하는 식으로 정.. 2012. 5. 11.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