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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국 비영리단체 정보 여기 다 있다, Foundation Center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마지막 기관 방문은 Foundation Center입니다. 유니온스퀘어 근처에 있는 이 곳은 미국에서 가장 막강한 비영리단체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미국 연수에서 여러 군데 기관 방문을 하였는데, Foundation Center에서는 통역없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비영리단체 정보센터인 이곳의 최주원 부소장님이 한국 교포였기 때문입니다. 최주원 부소장님은 미국의 Foundatin Center 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국내에 전파하는 역할도 열심히 하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모든 설명을 한국 말로 듣고 안내도 받고 아주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 Foundation Center ⓒ 이윤기 미국 다른 행사 준비로 Foundatin.. 2011. 9. 16.
[스크랩] SKT, 녹색정보기술로 新 사회적기업 길 열어 SK텔레콤이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기반의 사회공헌 및 공익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회적기업형 ‘재단법인 행복ICT’를 구로동 디지털단지에 설립했다. 행복 ICT기업의 특징은 정보통신 전문기업의 경영노하우와 뛰어난 기술, 풍부한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정보통신 전문교육기관에서 취약계층에게 IT훈련 프로그램을 지원 육성해 공익추구 IT서비스,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가치도 추구, 숙련기술자로 양성해 IT관련 업계에서 지속 가능한 직업인으로 활동하도록 직업훈련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기존 사회적기업형 모델과의 차이점이다. 녹색정보통신 사회적기업으.. 2011. 9. 9.
[기사스크랩] "십 년 동안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어요" 10주년 맞은 다음세대재단 기념 사이트 '십년감수' 열어 ▲ 이번 달 10주년을 맞은 다음세대재단 직원들의 모습.10년 전인 2001년 9월 기업의 임직원과 주주들이 스톡옵션, 보너스, 현금 등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설립한 재단이 있다. 바로 다음세대재단이다. 방대욱(42) 다음세대재단 총괄실장은 "당시에는 대개의 기업이 수익금을 출연해 기업재단을 만드는 게 보통"이었다며, "다음세대재단과 같이 독특한 경우가 가능했던 건,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킨다'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기업 정신이 희망 세대를 만들겠다는 재단의 미션과 일맥상통했기 때문"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이번 달 10주년을 맞은 다음세대재단은 지난 8월 '십년감수'라는 별도 기념 사이트(10th.daumfoundation.org)를 열었.. 2011. 9. 6.
SNOW, 지식 나눔의 현장에 가다 8월, 여름의 마지막날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게 정말 더웠던 하루. 느지막한 오후가 되어 숙대를 찾았다. 오늘은 'SNOW 프렌즈데이'가 있는 날ㅎ 사실 부끄럽지만, 신청을 하기 전까지는 SNOW가 뭔지도 몰랐다; 먼저 참여한 행사는 SNOW, 지식 공개와 나눔이었다. SNOW의 구축 목적 및 과정, 그리고 활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한 시간 정도 들을 수 있었다. SNOW는 쉽게 이야기 하면 유용한 강연들을 모아 놓은 집합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단순한 집합체가 아니라 이 과정 속에 학생들이 번역과 영상촬영 등의 업무에 자원으로 참여하고, 국내외 여러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자기생산적인 강연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길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상당히 있어 .. 2011. 9. 1.
[기사스크랩] 페이스북 창업자가 만든 비영리 SNS, JUMO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이야기기 이어갑니다. 3월 15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워싱턴과 뉴욕에 있는 비영리단체를 방분하였는데요, 3월 22일 뉴욕에서 세 번째로 방문한 단체는 JUMO입니다. 2010년 12월에 시작한 JUMO는 지난 3월 방문하였을 때만 하여도 여전히 설립 초기였지만 적지 않은 비영리다체들이 참여하고 있었고 국내에도 꽤 많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아마 페이스북 창업자인 크리스 휴즈의 유명세를 탄 덕분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스 휴즈는 하버드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04년에 마크 주커버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함께 페이스북을 공동 창업하였습니다. ▲ 비영리 SNS를 지원하는 JUMO ⓒ 이윤기 JUMO 2007년엔 버락 오바마 대선 캠프에 참여하여 소셜웹을 활용한 선거운.. 2011. 8. 23.
소셜 네트워킹,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우리모두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족, 친구, 회사동료, 동아리 멤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실타래처럼 수많은 ‘네크워크’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그러나 최근에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증가로 위의 사진과 같은 모습 또한 네트워킹의 한 통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혹 맘에 들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정보를 보낼지도 모를 여러분의 모습처럼요^^ 페이스북은 현재 5억 이상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사용자 중 절반이 페이스북에 매일 로그인 한다고 합니다. 트위터 역시 1억 9천만명의 사용자들이 65만개의 트윗을 매일 생산해 낼 정도로 그 영향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야기 나누는 것 이상의 ‘듣기’가 필요한 시점 시공간의 .. 2011. 8. 12.